치아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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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1.치면 열구 전색제(실런트)에 대해 자주 하는 질문
답변 어금니는 치아표면에 작은홈과 구멍들이 많으므로 이런 곳을 치과 플라스틱 재료로 미리 메워줌으로써 충치발생을 억제시킬 수 있습니다.
흔히 어머님들이 치아를 '코팅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이 실런트 치료를 말하며 불소도포와는 다른 예방치료입니다.
어금니 씹는 면을 보시면 골짜기 같은 많은 홈이 있는데, 이 틈으로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이 침투하여 충치를 유발합니다.
이 부위를 실런트라는 치과용 플라스틱으로 메꾸어 주므로 음식물이 끼어들지 못하니까 충치가 예방됩니다.(교합면 충치 예방효과는 70-90%까지 봅니다.) 그러나 치아 사이에서 생기는 충치는 실런트로 예방할 수 없으며 이를 위해서는 치실의 사용을 권장합니다.
질문 12.어린이, 청소년 교정치료에 관하여
답변 선택된 유치를 빼는 것은 영구치가 올바른 위치에 오게 하기 위해서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이때에는 대개 계속적으로 살펴보면서 장치를 함께 사용하게 됩니다.
영구치를 빼는 것은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은 아니고 꼭 필요한 아이들에 한합니다.
이를 뽑지 않고는 치료될 수 없는 부정교합도 있고, 이를 뽑지 않아야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뽑는 일은 환자에게 필요한 여러 진단과정을 거쳐서 주의 깊게 고려한 후에 결정하게 됩니다.
질문 13. 어린이 및 청소년 예방교정치료의 종류
답변 선택된 유치를 빼는 것은 영구치가 올바른 위치에 오게 하기 위해서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이때에는 대개 계속적으로 살펴보면서 장치를 함께 사용하게 됩니다.
영구치를 빼는 것은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은 아니고 꼭 필요한 아이들에 한합니다.
이를 뽑지 않고는 치료될 수 없는 부정교합도 있고, 이를 뽑지 않아야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뽑는 일은 환자에게 필요한 여러 진단과정을 거쳐서 주의 깊게 고려한 후에 결정하게 됩니다.
질문 14.어린이에게 안 좋은 습관들
답변 3.5-4세까지의 습관은 정상적으로 간주됩니다.
6세 이후에도 습관이 지속되면 아이들의 치아들의 교합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습관에 의한 부정교합의 정도는 습관의 강도, 빈도, 지속 시간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부모들이 관심을 가지고 하지 않도록 강력히 지도해야 하지만 안될 경우에는 장치를 이용하여 치료를 하여야 합니다.

태어날 때부터 유아기 연하의 정상적인 생리현상으로 여겨지지만 이후 6-8세 이후까지 지속되면 부정교합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 습관은 손가락 빠는 습관의 결과로 생겨나 개방교합이나 불완전한 교합관계를 유지하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
여러 가지 장치와 혀의 근 기능 훈련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코로 통하는 공기의 정상적인 흐름에 대한 저항이 커졌거나 완전히 막혀서 입을 통해 호흡을 하는 경우나 습관적으로 구 호흡을 하는 경우나 윗입술이 짧아 의도적인 노력 없이는 입을 다물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치료는 일단 이비인후과에 의뢰하여 비 인후기도의 크기와 adenoid의 팽창, 비 중격의 전위 등을 검사 후 외과적 수술이 필요한 경우 시행합니다.
그 후 악습관제거장치의 필요성을 결정합니다.

질문 15.치아 색과 같은 레진치료의 필요성
답변 치아색의 하얀 재료는 레진이라고 흔히 말하는 일종의 플라스틱입니다. 과거에는 단단한 정도나 치아에 부착하는 성질이 약해서 잘 사용하지 않았었지만, 최근에는 많은 연구와 재료의 개선으로 매우 단단해지고 치아와의 결합력도 매우 좋아져서 미국과 유럽 선진국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재료입니다. 장점으로는 치아와 재료사이에 틈이 없는 유일한 재료이고, 그러므로 치아의 삭제량이 다른 재료에 비해서 적고 예방재료인 실런트와 결합이 잘되므로 치료와 예방을 동시에 할 수가 있습니다. 치과에서 재료의 선택은 가격에 의한 것이 아니고 가장 오래가고 예방을 할 수 있으며 심미적이고 관리가 편하며 환자에게 좋다고 생각하는 것을 권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용할 수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는 분명히 구별되어야 합니다.
질문 16. 유치에서 크라운이 필요한 이유
답변 선택된 유치를 빼는 것은 영구치가 올바른 위치에 오게 하기 위해서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이때에는 대개 계속적으로 살펴보면서 장치를 함께 사용하게 됩니다.
영구치를 빼는 것은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은 아니고 꼭 필요한 아이들에 한합니다.
이를 뽑지 않고는 치료될 수 없는 부정교합도 있고, 이를 뽑지 않아야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뽑는 일은 환자에게 필요한 여러 진단과정을 거쳐서 주의 깊게 고려한 후에 결정하게 됩니다.
질문 17.어린이의 충치 및 잇몸질환에 대하여
답변 충치는 구강 내 세균이 탄수화물을 분해하면서 생기는 산에 의해 치아가 녹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식후나 간식 후에 양치질을 잘하여 충치 균의 먹이가 되는 음식찌꺼기가 입안에 남아 있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니가 썩는 경우는 부모님들이 쉽게 발견하지만 어금니의 경우는 작은 홈과 구멍들에 음식물이 끼어 충치가 그 속으로 진행되므로 많이 썩은 뒤에야 발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치과에 오셔서 미리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유아시기에 가장 주의해야 할 충치는 조기 유아기 우식증(Early Childhood Caries)입니다, 과거에는 우유병우식증이라고 했는데 이것은 0-3세경에 낮이나 밤에 계속하여 젖이나 우유, 이유식, 주스 등을 물고 있는 아이에게 생기기 쉬우며 그 정도가 심한 충치입니다.
젖니의 잇몸에 가까운 부위부터 노랗게 삭기 시작해서 위 앞니와 아래 어금니가 급속하게 썩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우유병우식증은 까맣게 썩는 충치보다 훨씬 속도도 빠르고 광범위하게 진행되어 심한 아이들에서는 치아 형체도 알아볼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단 우유병우식증이 발생한 치아는 빨리 치료해 주셔야 합니다. 까만 충치보다 속도가 빨라서 그냥 두었다가는 치아 내 신경 손상 등으로 인해서 아이가 나중 고생하게 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우유병 우식증"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젖병물고 자는 습관을 없애야 합니다. 첫돌이 되었을 무렵에 젖병을 떼 주셔야 하는데 젖병을 단번에 떼지 못해 애를 먹는 엄마들이 많습니다. 이런 경우 한 달 정도 시간을 두고 점차 보리차로 희석시켜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미국 소아치과 학회에서는 아이들이 첫돌이 되었을 무렵에 젖병을 떼 주실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의해야 할 증상으로는 잇몸 질환이 있는데, 최근 연구에서는 2세에서 3세 어린이의 반 이상이 가벼운 잇몸의 염증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치과에 더 어릴 때 내원 할수록 치과적인 문제점이 생기는 것을 예방할 기회가 많아지게 됩니다.

건강한 치아를 가진 어린이는 음식을 쉽게 씹을 수 있고, 정확한 발음을 구사하며, 예쁘게 웃을 수 있습니다. 아이가 구강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부모님께서 도와주셔야 합니다.

질문 18. 영구치가 어떻게 나는 지 궁금하실 경우
답변 어린이들이 36개월이 지나면 의사소통이 잘 되고 약 1분 정도 움직이지 않고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시기정도에 파노라마라는 방사선 사진을 찍어보시면 영구치의 상태를 아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사진을 찍으면 윗 턱과 아래턱 뼈 안에 들어있는 영구치의 개수와 형태, 배열상태 등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유치 상태에서 이와 이 사이가 벌어져 있으면 나중에 영구치들이 예쁘게 나올 수 있습니다. 유치 상태가 촘촘하고 가지런하면 영구치 상태에서 치아들이 삐뚤게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 이유는 영구치가 유치에 비해 크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조기에 치과에 방문하시고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으시면 영구치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올 수 있도록 유도해 줄 수 있고, 후에 광범위한 교정치료를 받을 가능성을 줄여줍니다.

음을 구사하며, 예쁘게 웃을 수 있습니다. 아이가 구강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부모님께서 도와주셔야 합니다.

질문 19.유치가 흔들리는 경우
답변 젖니가 흔들리는 경우는 크게 비정상적인 병적인 경우와 정상적인 경우로 나누어집니다.

병적인 경우는 충치가 심해져서 치아의 뿌리 쪽에 염증이 생겨 고름이 나오고 뿌리가 흡수되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상태가 심하지 않는 경우 신경치료를 해야 하고 신경치료로 해결되지 않을 것 같으면 뽑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만 정상적인 시기가 되기 전에 젖니를 뽑으면 그 아래에 있는 영구치가 정상보다 늦게 나오거나 빨리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염증이 심한 경우 따라 나오는 영구치가 손상되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정상적인 경우는 자연적인 흡수의 경우입니다. 젖니의 아래에는 영구치가 자라고 있습니다. 만으로 약 6세경이 되면 영구치가 올라오면서 젖니의 뿌리를 흡수하므로 젖니가 흔들리게 됩니다. 집에서 이것을 뽑는 경우도 많지만 치과에 가서 뽑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왜냐하면 집에서는 감염의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젖니를 뽑은 후 감염되면 영구치의 형성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시기가 되어도 젖니가 흔들리지 않는 경우에 치과에 가셔서 방사선 사진을 찍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젖니 아래에 영구치가 없거나 엉뚱한 방향으로 나는 경우에 젖니의 뿌리를 흡수하지 않으므로 전혀 흔들리지 않습니다.

질문 20.유치에서 신경치료를 해야 하는 경우
답변 유치의 경우에도 충치가 신경을 침범하면 신경치료를 해야 합니다.

영구치와 마찬가지로 방치할 경우 유치의 이뿌리 밑으로 염증이 진행되어 잇몸 뼈에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유치의 뿌리 아래에는 영구치의 치배가 형성되고 있으므로 염증이 확산되는 경우 영구치의 형성에 안 좋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따라서 유치도 염증이 있는 경우 신경치료를 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영구치 신경치료와는 달리 치아 내에 흡수될 수 있는 약제로 채워 넣습니다.
신경치료 방법에는 부분적인 치수절단술과 완전한 치수절제술이 있고 치아의 상태에 맞게 시술해야 합니다.

이렇게 신경치료가 끝난 치아는 아주 약해져 있기 때문에 반드시 크라운으로 씌워주어야 합니다.